인터넷 뱅킹을 통한 업무처리 비중이 처음으로 은행 창구 처리를 앞섰습니다.
한국은행은 지난 달 시중은행 등 20개 금융기관의 인터넷 뱅킹의 업무처리 비중은 30.9%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창구텔러 처리 비중의 29.8%를 약간 앞선 것입니다.
이 밖에 현금인출기 등 자동화 기기와 텔레 뱅킹의 업무처리 비중은 각각 27%와 11%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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