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조원 규모의 공중 조기경보 통제기 도입 사업의 대상장비로 보잉사의 E-737과 이스라엘 엘타사의 G-550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사업 참가신청을 낸 보잉사와 엘타사, SVC사 등 3개 업체 가운데 획득·개발심의회를 통해 이렇게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방부는 이들 기종에 대한 시험평가와 가격협상 등을 거쳐 올해 12월에 업체와 기종을 최종 선정한 뒤 2009년 2대, 2011년까지 2대 등 모두 4대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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