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회 저축의 날 기념식이 2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덕수 부총리와 박승 한국은행 총재 저축 유공자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한은 주최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이종한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고 대통령 표창은 영화배우 차태현, 권상우씨 등 6명, 국무총리 표창은 방송인 최유라씨 등 12명이 받았고 방송인 이경실씨 등 50명이 재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박승 한국은행 총재는 "우리 경제가 높은 저축률을 토대로 고도성장을 이룩했다"며 "경제가 성숙단계에 접어들면 민간소비의 확대가 절실히 요구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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