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 반쯤 APEC 정상회의 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인천에서 부산으로 가던 해경 헬기 한 대가 인천 중산동 한 낚시터 근처에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기장 48살 신항섭 경감 등 3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헬기 프로펠러가 나무에 걸리면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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