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이 노무현 대통령의 초청으로 다음 달 16일과 17일 우리나라를 국빈 방문한다고 청와대가 밝혔습니다.
후 주석은 국빈 방문 직후인 18일과 19일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아태경제협력체, 에이펙 정상회의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노 대통령은 후 주석과 정상 회담을 통해, 두 나라 협력 증진 방안과 6자 회담 대책,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 정세 등에 관해 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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