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치매에 걸린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6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2일 인천 주안동 자신의 집에서 치매에 걸린 80대 어머니가 화장실에 누워 나오질 않자 홧김에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인천 연수경찰서는 치매에 걸린 노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65살 이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12일 인천 주안동 자신의 집에서 치매에 걸린 80대 어머니가 화장실에 누워 나오질 않자 홧김에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