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공동성명에서 합의한 대로 다음달 초순 협의·확정되는 날짜에 5차 6자회담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무성 대변인은 24일 조선중앙통신과 가진 문답에서, "미국은 공동성명 발표 이후 성명정신에 어긋나는 말과 행동을 거침없이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공동성명이 나오기 전보다 더 험악한 사태를 빚어내고 있는 미국의 책임을 5차 6자회담에서 따지고 계산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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