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인도-파키스탄 국경철로 내년 1월 재운행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인도와 파키스탄이 내년 1월까지 2차대전 이후 60년 가까이 운행을 중단한 철로를 재개통할 것으로 보인다고 인도 철도부가 밝혔습니다.

서부 인도의 무나바오와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를 잇는 이 철로는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을 얻은 이후 양국의 적대관계로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하지만 카슈미르 지역을 둘러싼 영토분쟁에도 불구하고 대지진을 통한 각종 교류가 확대되면서 내년 1월 재개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