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경찰서는 컬러 복합기를 이용해 위조지폐를 만든 혐의로 22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21일 낮 1시쯤 자신의 집에서 컬러 복합기로 만원권과 5천 원권, 천원권 등 8만 3천 원어치의 지폐 32장을 위조한 뒤 23일 새벽 자신이 일하는 군산시 조촌동 LPG 충전소 사무실에서 보관 중인 현금과 바꿔치기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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