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친선을 위한 음악회가 25일 저녁 7시부터 서울 용산기지내 서울미국인학교 강당에서 열립니다.
한미우호협회 주최로 열리는 25일 음악회에는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출연해 모차르트의 할렐루야, 베르디의 리골레토 등 다양한 명곡들을 연주합니다.
음악회에는 리언 러포트 주한미군사령관과 이희원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등 한미 장성과 장병, 가족들이 함께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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