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하이드위원장, 일 신사참배에 '유감'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하이드 미 하원 국제관계위원장이 일본 야스쿠니 신사에는 전범들도 합사된 사실을 강조하며 고이즈미 총리를 비롯한 일본 정부 고위인사들의 신사 참배에 유감의 뜻을 공식 전달했습니다.

하이드 위원장의 대일 유감 표명은 행정부와 의회에 대한 영향력이 큰 국제관계위원장의 공식 입장 표명이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현재 미 행정부와 의회 내에서는 신사 참배를 둘러싸고 한중일 사이에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개입론과 신중론이 맞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