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중부경찰서는 가족들이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며 아내와 딸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56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21일 밤 부산 중구의 아내 49살 이모씨가 운영하는 식당에서 가족들이 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며 흉기로 이씨와 26살 딸을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평소 자신을 서운하게 대해온 가족들에게 불만이 쌓여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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