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복궁 민속박물관 '화재' 소동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여러 건축물이 국보와 보물로 지정돼 있는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에서 불이 나 소방관 수십명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21일 밤 9시쯤 서울 세종로동 경복궁 안에 있는 3층짜리 국립민속박물관 1층 강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관 48명과 소방차 12대가 출동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영사실 디지털 기판에서 불꽃이 튀어 연기가 났지만 불은 나지 않고 저절로 꺼졌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