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삼성 불법 대선자금 제공 의혹과 관련해 소환 통보를 받은 홍석현 전 주미대사가 3주가 지나도록 나오지 않아 출석하라는 통보를 다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아직 접촉대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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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삼성 불법 대선자금 제공 의혹과 관련해 소환 통보를 받은 홍석현 전 주미대사가 3주가 지나도록 나오지 않아 출석하라는 통보를 다시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미국에 머물고 있는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아직 접촉대상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