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천 장관 "검찰총장 내부인사 기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천정배 법무부 장관은 후임 검찰총장을 외부에서 영입하지 않고, 현직 검찰 간부 중에서 뽑겠다고 밝혔습니다.

천 장관은 광주에서 열린 교정작품 전시회장에서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검찰 권한을 적절하고 공정하게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또 "신임 총장은 시대 흐름을 잘 인식하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어야 한다"며 개혁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런 천 장관의 발언에 따라 사시 16회의 임래현 법무연수원장과 17회의 정상명 대검차장, 그리고 안대희 서울고검장이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