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난치병 치료를 위한 제대혈 줄기세포 실용화 연구 지원 등 22개 분야, 43개 핵심 과제를 선정해 육성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산학연 사업에는 모두 115개 과제가 공모했으며, 지난달 전문가의 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이 결정됐습니다.
특히, 서울대 강경선 교수가 진행하는 제대혈 줄기세포 실용화 연구는 여러 대학과 병원들이 난치병 연구를 공동 진행하게 되며 보라매병원에는 제대혈 은행이 설치됩니다.
시는 해당 사업별로 연간 3억원에서 최대 25억원까지 모두 350억원을 5년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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