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이 22일 귀국합니다.
김 전 부회장은 22일 오전 11시 10분 중국 칭다오를 출발해 오후 1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입니다.
북측이 20일 현대와의 대북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현대그룹에서 퇴출당한 김 전 부회장이 일련의 사태에 대해 어떤 입장을 표명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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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규 전 현대아산 부회장이 22일 귀국합니다.
김 전 부회장은 22일 오전 11시 10분 중국 칭다오를 출발해 오후 1시4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입니다.
북측이 20일 현대와의 대북사업을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현대그룹에서 퇴출당한 김 전 부회장이 일련의 사태에 대해 어떤 입장을 표명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