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을 줄여야할 경우 적정 수면 시간 유지도 식사조절이나 운동 못지않게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시카고대학 연구팀의 조사 결과 4시간 이하로 잔 사람들이 8시간 이상 잔 사람에 비해 비만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수면 부족을 겪은 이들이 고칼로리의 단 음식을 찾게돼 신진대사가 당뇨병 환자와 유사한 상태로 변화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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