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빈집을 털어 금품 수억원어치를 훔친 혐의로 중국인 불법체류자 정모씨와 어학연수생 주모씨 등 중국인 5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임모씨 등 2명을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월 31일 익산시 신동 24살 이모씨 집에 들어가 노트북 컴퓨터를 훔치는 등,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160여차례에 걸쳐 3억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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