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화물연대의 총파업을 앞두고 부산을 비롯한 각 지자체와 기관이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항은 현재 68% 수준인 부산항 컨테이너 야치장 적치율을 50% 이하로 낮춰 화물 수송의 차질을 최대한 막기로 했습니다.
수도권 물류 중심지인 의왕컨테이너 기지는 예비 차량 확보에 나섰고, 전남 광양항은 비조합원 차량의 운행을 방해할 것에 대비한 공권력 투입을 요청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