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의 총파업이 다음주로 예정됨에 따라 부산항을 비롯한 관계기관들이 물류대란을 막기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부산시와 부산해양청은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비조합원 차량의 운행을 방해하거나 신변을 위협할 경우 초기에 공권력을 투입해 엄정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또 현재 68% 수준인 부산항 컨테이너 야치장 적치율을 낮춰 컨테이너 야적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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