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열풍' 때문에 우표 수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수출실적이 전혀 없던 우표가 탤런트 배용준씨의 인기에 힘입어 올들어 모두 140만달러어치나 수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출된 우표는 탤런트 배용준씨 이미지가 새겨진 것으로 모두 일본으로 팔렸습니다.
지금까지 우표수출은 지난 2001년 70달러, 2003년 천달러를 기록한 게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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