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 신당을 추진하는 심대평 충남지사 -한화갑 민주당 대표 만나
'합리적 실용주의'.... 논의
이념이 무슨 필요 있냐, 국민을 편안하게 하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합리적 실용주의로 우리 국가를 이끌어가야 한다는 데 합의. 두 분이
서로간에 간극을 찾을 수 없었고..... 협력해야 한다고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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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도대체 그 합의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뤄질 지가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부분 아닌가.)
"협력.... 이건 내 말이고 당 입장은 아니다. 내년 지방 선거에 합동 공천은 가능하지 않겠느냐. 더 나아가선 합당도 할 수 있겠지만 그건 아직 확실히 말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니고... 두 분이 어제 처음 만났다. 더 나아가 대선에서 공동 후보를 낼 수도 있을 것이다." (기사화하려면 대변인으로 말고, '민주당 일각' 등으로 해달라고 함.)
(신당과 민주당이 공동 대표를 낸다면 고건 전 총리를 떠올리는데)
"국민이 원하는 인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아직 특정인을 말할 단계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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