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올해 국가별 부패인식지수에서 우리나라는 전체 159개 국가가운데 40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올해 부패인식지수가 10점 만점중 5점으로 1997년 이후 처음으로 5점대에 진입했습니다.
순위는 지난해보다 7단계, 점수는 0.5점이 상승해 조사국중 세번째로 높은 개선도를 보였습니다.
아시아에서는 싱가포르가 5위, 홍콩이 15위, 일본 21위, 대만 32위, 말레이시아가 39위를 차지해 우리나라보다 부패 정도가 심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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