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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공원에 무공해차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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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달말까지 시내 주요공원에 전기오토바이 100여 대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12대, 전기차 3대 등 무공해 차량 120여 대를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무공해차는 공원 순찰과 쓰레기 수거 등에 활용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무공해차 도입으로 공원 내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다"며 "모든 공원 관리차량을 무공해 차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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