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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총리 신사 참배, 깊은 유감"

외교부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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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관계자>

반기문 외교부 장관이 얘기했듯 이런 행동이 한일관계와 동북아 평화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깊이 인식. 이에 대해 일본이 책임져야 한다.

고이즈미 총리는 오늘(17일) 추계례 대제 첫날인데 10시 10분경에 신사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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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권 이래 매년 참배. 5번째.

2001년 8월 13일, 4월 21, 1월 14일, 지난 해에는 1월 1일.

고이즈미 총리 참배에 대해 특히 금년들어 강력하게 중단 요구했다.

그럼에도 고이즈미 총리가 선거 앞두고 다시 총리가 되면 신사 참배하겠다 공약.

이를 관철한다는 차원에서 강행한듯.

이번 참배는 그간 과거 4번?화는 달리 간소하게.

보통 일반인 참배장소에서 목례. 본전에 들어가

기장(방명록 서명)하고 헌화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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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일본 전통 의상 입고. 신도 형식의 참배 였는데

이번에는 신도 형식 아닌게 특이 사항.

반 장관이 오시마 주한 일본 대사 초치해 강력한 항의.

나종일 주일대사도 오늘 중 일본측에 정부 입장 전달 계획.

나대사는 과거에는 사무차관 만났는데 ...누굴 만날지는

두고 봐야.

반장관은 신사 참배는 한일관계 최대 경색 요인 강조.

이로 인해 일본 군국주의 과거 침략 형언할수 없는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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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데 대해 전쟁 전범 참배에 대해 누차 자제 요청에도

강행한데 대해 깊은 유감과 실망.

6월 22일 한일정상회담 개최. 계기로 한일 경색

분위기 풀어가자는 분위기. 수교 40주년이자 우정의 해

이런 해를 맞아 과거사를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관계로 풀어가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보였음에도 이런 기대 저버리고 신사 참배 강행한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재발 방지 촉구.

이에 대해 오시마 대사는

장관께서 말한 내용을 본국 정부에 정확히 보고 하겠다.

참배 총리 생각은 몇번이나 말해 반복 하지 않겠다.

다시는 전쟁 안된다는 결의 다진다는 차원이다.

이번 참배는 개인으로서의 참배로 이해하고 있다.

그런 걸 정부로서도 분명히 할 것이다.

한일관계는 일본에 있어 가장 중요.

과거 역사 문제. 8.15 종전 60주년 총리 담화에 명확히 표명.

과거 역사 직시하고 정확히 인식하고

상호 이해와 신뢰 바탕으로 미래 구축. 변함 없다.

한일 양국이 손잡고 미래관계 발전해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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