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오후 4시 5분쯤 도쿄 북부 사이타마 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도쿄에서 진도 3, 도쿄 북부 사이타마에서는 진도 4의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정확한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16일) 오후 4시 5분쯤 도쿄 북부 사이타마 지방에서 리히터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지진으로 도쿄에서 진도 3, 도쿄 북부 사이타마에서는 진도 4의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정확한 피해 상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으로 인한 지진해일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