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5일)밤 11시쯤 대전시 중촌동 39살 서모씨의 고물상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고철 수집 트럭 한 대와 컨테이너 박스 등 건물 일부를 태우고 9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가 트럭과 건물 등 여러 곳에서 발생한 점으로 미뤄 방화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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