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차량 대수는 전세계의 1.9%에 불과하지만 교통사망사고는 무려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기계공업연합회는 상하이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베이징, 상하이같은 대도시들은 백 가구당 차량 20대를 기준으로 하는 이른바 '자동차사회'에 진입했으나 자동차 문화의식은 여전히 희박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해 중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약 56만 8천건으로 사망자는 9만9천2백여명, 부상자는 45만 천 8백여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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