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류독감이 발생한 터키에서 닭 1천마리가 또 다시 폐사해 조류독감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유수프 야바스칸 터키 아그리주 지사는 이란과 접경한 파트노스 마을 근처 농장에서 닭 1천마리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터키에서 조류독감이 확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 EU는 앞서 터키 수도 이스탄불에서 120km떨어진 키지크사 마을에서 발생한 조류독감은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H5N1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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