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중소기업 대출 '여전히 부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시중은행들의 중소기업 대출이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 신한 우리 등 5개 주요 시중은행의 9월말 기준 중소기업 대출잔액은 114조 4200여억원으로 한 달 전에 비해 2600억원 가량 줄었습니다.

지난달부터 주택담보대출 제한이 시행되면서 중소기업 대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지만, 오히려 대출잔액이 줄어들면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설비투자 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