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골프장 근로자 태운 버스 전복…20명 부상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15일 오후 5시 2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골프장 공사 인부들을 태운 버스가 길가에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고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58살 김모씨 등 인부 2십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기사 48살 이모씨가 음주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공사장 진흙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