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로 끝난 2005 회계연도 미국의 재정적자는 3천190억달러로 사상 최대치의 적자를 기록한 지난해 4천억달러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이번에 미국 경제 회복으로 연방정부의 세입이 크게 늘어나 재정적자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2005 회계연도 미국의 재정적자는 사상 3번째로 많은 규모입니다.
게다가 허리케인 카트리나 피해에 따른 지출 확대로 인해 재정적자 규모는 다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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