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새벽 2시20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 20번 국도에서 21살 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친구 20살 최모씨와 민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윤씨 등 3명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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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새벽 2시20분쯤 경남 산청군 단성면 사월리 20번 국도에서 21살 윤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함께 타고 있던 친구 20살 최모씨와 민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운전자 윤씨 등 3명은 머리를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