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김대중 정부 시절 두번째 국정원장을 지냈던 천용택씨를 14일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재소환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13일 삼성그룹의 이학수 부회장을 재소환해 삼성 관련 도청테이프의 대화내용을 수사했으며, 해외투자협상을 위해 출국할 수 있도록 이 부회장에 대한 출국금지 조치를 일시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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