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국채 시장을 육성하기 위해 10년 초과 국채를 내년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이철환 재정경제부 국고국장이 말했습니다.
이 국장은 증권선물거래소와 한국채권연구원 주최로 열린 세미나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국장은 국채시장이 비합리적 투자관행과 금리의 급변동 등 문제점이 있다며, 장기국채시장을 육성하는 한편 외국인 투자 저해요인을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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