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택시 습득 휴대전화 불법복제 판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 강동경찰서 손님이 택시에 놓고 내린 휴대전화를 불법 복제해 판매한 혐의로 36살 김모씨 등 11명을 붙잡았습니다.

김씨는 지난 1월부터 택시기사가 습득한 휴대전화를 현 시가의 10%에 구매해 불법 복제한 뒤 판매해 수백만원대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김씨는 택시 기사들에게 대당 3만원을 받고 휴대전화를 불법복제해 주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