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D램 부문의 수익증가와 낸드플래시 매출 증가, 휴대폰 해외판매 확대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 2조원선을 회복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올해 3.4분기 영업이익이 2조1천2백억원, 매출액은 14조5천억원, 당기순이익은 1조8천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2.4분기보다 영업이익은 28% 늘었고, 매출액은 7%, 당기순이익은 11%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와 비교해서는 영업이익의 경우 22%가 낮은 수준이고 당기순이익도 29%가 떨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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