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알몸신고식 전경 부대원 연쇄 탈영

3명 잇따라 탈영…구타 여부 감찰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 6월 알몸 신고식 사진으로 논란을 빚었던 강원경찰청 소속 제 307 전투경찰대에서 부대원 3명이 보름 사이에 잇따라 탈영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지난달 7일과 22일 이 부대 소속 윤모 일경 등 3명이 잇따라 탈영을 했으며 탈영한 지 하루 이내에 이들을 모두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윤 일경 등이 훈련을 이기지 못해 우발적으로 탈영을 했다는 소속 부대측의 설명이 있었지만 부대원들 사이에 구타나 폭력이 있었는 지 여부에 대해서도 감찰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