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9일 열리는 사담 후세인 전 이라크 대통령에 대한 재판이 일반인과 언론에 공개될 예정이고 텔레비전으로 생중계될 가능성도 있다고 알 주히 이라크 특별법원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알 주히 대변인은 재판이 공개될 것이라며 TV를 통해 생중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담 후세인 전 대통령의 재판부는 5명의 재판관으로 구성되고 후세인과 측근 7명에 대해 1982년 이라크 시아파 거주지인 두자일 주민 143명을 학살한 혐의에 대해 심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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