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대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더미에 깔렸던 한 여성이 매몰된 지 백 5시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올해 45살의 라쉬다 파루크라는 이름의 이 여성은 무자파라바드의 자신의 집이 무너진 뒤 건물 더미에 깔려 구조를 기다려 왔습니다.
여성의 신음 소리를 들은 구조대원들은 4시간 동안 작업 끝에 여성을 극적으로 구조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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