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건설 업계에서는 발코니 확장 공사 비용을 평당 백만원 정도로 계산합니다.
서른두 평의 경우 최대 아홉 평이 늘어나니까 900만원 정도가 들어갑니다.
스물다섯 평은 삼백만원에서 오백만원 사이, 그리고 마흔여덟 평은 약 천만원의 비용이 듭니다.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라면 한꺼번에 많은 가구를 시공하게 되니까 비용이 훨씬 낮아질 전망입니다.
여러분 혹시, 알파룸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취미활동을 위한 별도 공간이란 인테리어 개념인데요, 최근 일본에서 유행했죠.
건설업계는 이 개념을 도입해서 벌써부터 발코니 공간을 이용한 건강룸, 티룸 등 다양한 상품 개발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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