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정주영 현대 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인 정순영 성우그룹 명예회장이 13일 오전 향년 83세로 별세했습니다.
성우그룹은 정 명예회장이 노환과 함께 췌장암때문에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성우그룹은 현대 시멘트를 모기업으로 성우리조트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에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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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주영 현대 그룹 명예회장의 둘째 동생인 정순영 성우그룹 명예회장이 13일 오전 향년 83세로 별세했습니다.
성우그룹은 정 명예회장이 노환과 함께 췌장암때문에 건강이 악화됐다고 밝혔습니다.
성우그룹은 현대 시멘트를 모기업으로 성우리조트등의 계열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빈소는 서울 아산 병원에 마련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