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오지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2억 천만달러를 투입해 세계 최초의 해상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러시아 국영 원자력회사인 로사토메네르고측은 내년 1월부터 해상원전 건조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중국의 조선소와 계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발전소는 러시아가 제작한 원자로를 중국이 건조한 해상구조물에 얹어 건설되며 러시아 북쪽 해역이나 극동에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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