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무장괴한 한 명이 초등학교에서 총기를 난사해 학생 16명이 다쳤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안후이성 광더현 뉴터우산 초등학교에서 12일 오전 사제 총기를 든 남성 한 명이 총기를 난사한 뒤 달아났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이 범인 수색에 나섰지만 이 남성의 신원이나 공격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부상한 학생 가운데 7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나머지 9명은 경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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