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는 13일 전경련회관에서 10월 회장단회의를 개최할 예정이지만 회장들의 참석이 저조할 것으로 보여 최근의 위축된 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할 전망입니다.
재계에 따르면 이번 전경련 회장단회의에는 4대 그룹 총수는 모두 불참한 채 9명 안팎의 총수들만 참석할 예정입니다.
전경련 회장단은 이번 회의에서 최근 경제상황과 11월에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최고경영자 서밋 준비현황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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