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인천-푸껫간 정기편 운항을 10개월만에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쓰나미의 영향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이 노선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15분 인천공항을 출발하며 260석 규모의 B767기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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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은 오는 26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주 2회 인천-푸껫간 정기편 운항을 10개월만에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말 쓰나미의 영향으로 운항이 중단됐던 이 노선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저녁 8시15분 인천공항을 출발하며 260석 규모의 B767기종이 투입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