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턴 혐의로 28살 김모씨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29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광명시 48살 신모씨 집에 들어가 금품 3백 60만원어치를 훔치는 등 모두 50차례에 걸쳐 금품 1억원 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동창 사이인 이들은 지난 3월 함께 다단계 업체에 가입했다가 빚을 지게 되자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서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