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남순 전 한국노총 위원장, 1년6월 실형 선고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한국노총 근로자복지센터 건설과정에서 수억 원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이남순 한국노총 전 위원장에게 징역 1년 6월에 추징금 2억 2천만원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노조 간부로서 거액의 돈을 받아 국민에게 큰 상처와 실망감을 안겨줬고 건전한 노동운동 발전을 저해했기에 중형을 선고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