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로 이스라엘계 미국인 로버트 아우만과 미국인 토머스 셸링이 공동으로 선정됐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은 10일 게임이론 분석을 통해 갈등과 협력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켰고
가격전쟁, 통상전쟁 등 경제적 갈등을 설명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선정배경을 선정했습니다.
아우만은 올해 75살로 이스라엘 헤브루대 교수로 재직중이며 공동수상자인 셸링은 미국 메릴랜드대 교수 겸 하버드대 명예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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